취약계층 어린이 식비·간식비 지원
![[서울=뉴시스] 금호건설은 결식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기부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금호건설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132_web.jpg?rnd=20260427093551)
[서울=뉴시스] 금호건설은 결식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기부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금호건설 제공) 2026.04.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금호건설은 결식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기부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관상 금호건설 본부장과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 5명의 식비와 간식비로 쓰인다.
금호건설은 2023년부터 4년째 결식아동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금의 기반이 된 'DOVE’s 캠페인'은 직원참여(DO LOVE)와 지속가능성(Sustainable)의 의미를 담은 금호건설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금액을 적립하는 ‘급여 끝전 모으기’를 비롯해 일사일촌(1社1村) 농산물 판매, 사내 플리마켓 등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기업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 또한 지켜야 할 경영의 기준"이라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건설은 결식아동 지원 외에도 '저스트 워크(JUST WALK)' 캠페인,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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