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소영.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568_web.jpg?rnd=20260616231805)
[서울=뉴시스] 고소영.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고소영(53)이 데뷔 35년 만에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고소영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일 컨설턴트 레어리와 만나 외모 및 체형 컨설팅을 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데뷔 이후 줄곧 긴 머리를 유지해 왔다"며 전문가의 추천에 따라 중단발로 머리를 잘랐다.
레어리는 고소영에 대해 "중성적이면서도 이국적인 매력이 있다"고 분석하며 이에 맞는 메이크업과 크롭핏 패션 스타일을 함께 제안했다.
스타일 변신 후 고소영은 "훨씬 젊어 보인다"라는 반응을 들었다. 그는 "머리를 자르니 한층 어려 보이는 것 같다"면서도 "기존의 분위기는 조금 사라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소영은 또한 학창 시절 깊은 눈매 탓에 화장했다는 오해를 받았던 일화와 큰 골반이 과거 콤플렉스였던 점 등 자신의 외모에 얽힌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기도 했다.
타인의 시선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원래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편이 아니다"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소영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일 컨설턴트 레어리와 만나 외모 및 체형 컨설팅을 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데뷔 이후 줄곧 긴 머리를 유지해 왔다"며 전문가의 추천에 따라 중단발로 머리를 잘랐다.
레어리는 고소영에 대해 "중성적이면서도 이국적인 매력이 있다"고 분석하며 이에 맞는 메이크업과 크롭핏 패션 스타일을 함께 제안했다.
스타일 변신 후 고소영은 "훨씬 젊어 보인다"라는 반응을 들었다. 그는 "머리를 자르니 한층 어려 보이는 것 같다"면서도 "기존의 분위기는 조금 사라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소영은 또한 학창 시절 깊은 눈매 탓에 화장했다는 오해를 받았던 일화와 큰 골반이 과거 콤플렉스였던 점 등 자신의 외모에 얽힌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기도 했다.
타인의 시선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원래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편이 아니다"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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