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정원오와 전재수는 더 이상 국민 우롱하지 말고 (후보에서) 사퇴하기 바란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주취 폭행 사건, 그리고 해명의 진위 여부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장 대표는 "정원오 폭행 전과 무엇이 진실인가"라며 "1995년 10월20일 양천구의회 속기록에 '여종업원 외박 요구를 거절하자 주인을 협박했고, 말리는 비서관과 주민을 폭행했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을 때리고 자해행위까지 했다'고 나와 있다. 당시..
2026.05.14 09: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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