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25일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공보물에 허위 학력을 적시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양 후보는 "구태의연한 정치 공세"라고 응수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양 후보 공보물에 거짓과 날조의 내용이 적시돼 있다"라며 "후보 자격 박탈과 당선무효는 물론, 선거 보전 비용을 전액 반납해야 하는 엄중한 사안"이라고 했다. 천 원내대표는 "양 후보는 공보물 3페이지에 'AI전략경영 박사'라고 표기했다. 하편 2페이지에는 '경영학 박사'라고만 적혀 있다"라며 "유권자..
2026.05.25 1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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