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8일 여당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GTX-A 삼성역 구간 시공' 의혹 등을 고리로 공세를 펴는 것에 대해 "오세훈 죽이기를 위한 관권선거의 추악한 냄새가 진동하고 있다"고 했다. 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감사의 정원 공사와 관련해 이미 노골적인 선거 개입에 나섰던 국토부가 이번에도 선거 공작의 칼을 쥐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마치 서울시로부터 늑장 보고를 받은 것처럼 잡아떼고 차분하게 안전성 보강 조치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이었는데 느닷없이 감사에 착수하겠다고..
2026.05.18 16: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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