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박선원 "투표용지 문제 지역, 재선거 해야"

기사등록 2026/06/07 13:54:17

최종수정 2026/06/07 13:56:23

"중앙선관위는 책임지고 재선거 보장해야"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06.07.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06.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투표용지로 문제가 된 지역은 재선거 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투표용지가 부족하게 공급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책임지고 재선거를 보장해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사전투표를 해서 2~3일 전에 투표용지가 얼마나 더 필요할 지 예상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한편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재선거와) 관련해서 당에서 논의한 적이 없다"고 재선거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與 박선원 "투표용지 문제 지역, 재선거 해야"

기사등록 2026/06/07 13:54:17 최초수정 2026/06/07 13:56:23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