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도부, 전북 찾아 중앙선대위회의
정청래 "대통령·지사·의원 모두 민주당일 때 전북이 더 발전"
![[담양=뉴시스] 박기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후 민주당 박종원 담양군수 후보와 전남 담양군 담양시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4. pboxer@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4/NISI20260524_0021295435_web.jpg?rnd=20260524180950)
[담양=뉴시스] 박기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후 민주당 박종원 담양군수 후보와 전남 담양군 담양시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4. [email protected]
[서울·정읍=뉴시스]정금민 신재현 김윤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나흘 앞둔 25일 전북을 찾아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고 지지하시면 민주당 후보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를 뽑아달라"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전북 정읍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전북도지사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일 때 전북이 더 발전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북 광역단체장 선거에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 외에도 '대리비 지급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돼 무소속 출마한 김관영 후보가 뛰고 있다.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양 후보의 지지율이 접전을 보이고 있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민주당 인사의 전북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정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 1년 성적표에 대한 평가"라며 "이 대통령을 좋아하고 지지하시면 민주당 후보 이원택을 뽑아달라. 이 대통령도 민주 당원"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는 12·3 불법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자랑스러운 이재명 대통령을 만든 동지들"이라며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비정상을 바로 잡고,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세우기 위해 민주당을 찍어달라"고 했다.
정부·여당의 힘으로 새만금개발 등 지역 숙원과제를 지원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정 대표는 "새만금개발 등 전북 발전에 절호의 찬스가 왔다"며 "이재명 정부가 정성을 기울여 전북 발전에 심혈 기울이고 있고, 예산과 법은 민주당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 이원택 후보를 전북지사로 만들어주면 당정청이 원팀이 돼 새만금개발 등 전북도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전북 출신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의 이름을 거명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에 대한 배려이자 큰 사랑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에게 부족하고 서운한 점이 있더라도 지금까지 민주당을 사랑해주신 만큼 저희 민주당 소속 후보들을 아끼고 선택해주시기 바란다"며 "이재명 민주당 정부의 이원택 후보가 톱니바퀴처럼 어긋남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정 대표는 이날 전북 정읍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전북도지사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일 때 전북이 더 발전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북 광역단체장 선거에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 외에도 '대리비 지급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돼 무소속 출마한 김관영 후보가 뛰고 있다.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양 후보의 지지율이 접전을 보이고 있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민주당 인사의 전북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정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 1년 성적표에 대한 평가"라며 "이 대통령을 좋아하고 지지하시면 민주당 후보 이원택을 뽑아달라. 이 대통령도 민주 당원"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는 12·3 불법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자랑스러운 이재명 대통령을 만든 동지들"이라며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비정상을 바로 잡고,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세우기 위해 민주당을 찍어달라"고 했다.
정부·여당의 힘으로 새만금개발 등 지역 숙원과제를 지원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정 대표는 "새만금개발 등 전북 발전에 절호의 찬스가 왔다"며 "이재명 정부가 정성을 기울여 전북 발전에 심혈 기울이고 있고, 예산과 법은 민주당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 이원택 후보를 전북지사로 만들어주면 당정청이 원팀이 돼 새만금개발 등 전북도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전북 출신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의 이름을 거명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에 대한 배려이자 큰 사랑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에게 부족하고 서운한 점이 있더라도 지금까지 민주당을 사랑해주신 만큼 저희 민주당 소속 후보들을 아끼고 선택해주시기 바란다"며 "이재명 민주당 정부의 이원택 후보가 톱니바퀴처럼 어긋남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