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0일 더불어민주당이 GTX(광역급행철도)-A 삼성역 구간 건설 과정에서 철근이 일부 누락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책임론을 제기하자 "뻔한 거짓말"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오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관련 의혹을 처음 보도한 MBC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고동진·조은희 의원은 고발장을 접수한 뒤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뻔한 거짓말로 국회와 어용 방송을 동원해 상대 후보 죽이기에 나서는..
2026.05.20 15: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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