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9일 6·3 지방선거 경선 탈락자들로 구성된 '오뚝유세단'을 출범했다. 이들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오는 21일 자정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지원을 첫 일정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오뚝유세단 출범식에서 "딱 10년 전인 2016년 3월 10일 저는 컷오프 됐다"고 했다. 정 대표는 "그런데 한 4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저한테 전화를 했다. '정청래를 컷오프 시켜놓고 무슨 낯으로 표를 달라고 하느냐'면서 '정청래가 필요하다. 지원 유세를 좀..
2026.05.19 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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