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MC 김나영(37)이 두 아이 엄마가 된다. 김나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웰컴, 최신우 동생. 여름 아기"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관련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도 "김나영이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며 "올 여름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나영은 2003년 Mnet '와이드 연예뉴스' 리포터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5년 10살 연상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이와 관련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도 "김나영이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며 "올 여름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나영은 2003년 Mnet '와이드 연예뉴스' 리포터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5년 10살 연상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