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기만 해도 5만 달러(약 7600만원)를 받는 기회를 거머쥔 이들의 사연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미국 BBC에 따르면, 이 사연의 주인공은 케빈 아코토와 오스틴 프랭클린이다. 이들은 폭스 원(Fox One)이 주최한 '월드컵 최고 관람자(Chief World Cup Watcher)' 선발에서 수천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월드컵 전체 104경기를 생중계로 관람하는 것이다. 시청 장소는 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특별 제작된 유리 칸막이 공간이다. 이곳에는..
2026.06.27 0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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