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친선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프랑스는 9일(한국 시간) 프랑스 릴의 데카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 최종 평가전에서 3-1 완승을 기록했다. 지난 5일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전에서 1-2 충격패를 당했던 프랑스는 분위기를 전환하고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하게 됐다. 프랑스는 대회 조별리그 I조에서 세네갈(17일), 이라크(23일), 노르웨이(27일)와 경쟁한다. 프랑스에 승리를 안긴 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
2026.06.09 09:4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