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중미 월드컵 전 최종 친선전서 북아일랜드에 3-1 완승

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친선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프랑스는 9일(한국 시간) 프랑스 릴의 데카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 최종 평가전에서 3-1 완승을 기록했다. 지난 5일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전에서 1-2 충격패를 당했던 프랑스는 분위기를 전환하고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하게 됐다. 프랑스는 대회 조별리그 I조에서 세네갈(17일), 이라크(23일), 노르웨이(27일)와 경쟁한다. 프랑스에 승리를 안긴 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

2026.06.09 09:45:43

'7번' 손흥민·호날두에 '10번' 메시…월드컵 빛낼 에이스 번호 경쟁

세계인의 축구 축제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무대를 빛낼 스타들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축구에서 의미가 남다른 등번호의 의미를 알고 본다면 즐거움은 배가 될 터다.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12일(한국 시간) 개막한다. 오전 4시 조별리그 A조의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개막전을 치른 뒤, 오전 11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과 체코의 경기가 두 번째 경기로 진행된다. 이후 홍명보호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가진 뒤..

2026.06.09 06:00:00

'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 체코 분석…장신 위협적이지만 전환 느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유럽 복병' 체코는 쉽지 않은 상대가 될 거로 보인다. 홍명보호는 6일(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오는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기 전까지 현지 적응 및 마지막 전술 점검 등을 할 예정이다. 과달라하라와 유사한 고지대인 미국 유타주의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사전캠프를 소화한 홍명보호는 지난달 31일 트..

2026.06.0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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