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여름철을 앞두고 일부 채소와 과일 가격이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수박은 1개 평균 소매가격이 2만4014원으로 1년 전보다는 9.77% 올랐지만 전월보다는 13.74% 떨어진 상황이다. 사진은 1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시민들이 수박을 고르고 있는 모습. 2026.06.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14 12:26:54

기사등록 2026/06/14 12:26: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