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염영남(오른쪽 첫 번째) 뉴시스 사장이 11일 서울 중구 뉴시스 본사에서 징루웨 중국 신화통신 비서장 등 신화통신 대표단과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4.03.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