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11일 오후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에 폐 비닐, 플라스틱 등이 수거되지 않고 쌓여 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9일 기준 서울 시내 공동주택(아파트) 단지중 약 37%에 해당하는 1516개 단지가 폐비닐류 수거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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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11 15:23:30

기사등록 2018/04/11 15:23: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