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 방식으로 8시간 우려내

(사진=동원F&B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동원F&B는 복날을 맞아 '양반 보양 흑염소탕'과 '양반 우족 도가니탕' 등 이색 보양식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양반 보양 흑염소탕'은 자연방목으로 키운 흑염소를 사용해 잡내 없이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천궁, 황기, 감초 등 한방 재료와 부추, 대파, 깻잎 등 각종 부재료를 더해 풍미를 높였다.
'양반 우족 도가니탕'은 진한 사골육수에 쫀득한 식감을 살린 소힘줄(스지)을 듬뿍 담았고, 국산 천일염으로 간을 맞췄다.
신제품 2종은 한우 사골과 엄선한 자연 재료를 120도에서 8시간 이상 가마솥 방식으로 우려내 깊은 풍미와 감칠맛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850g 파우치 형태로 출시돼 1인 가구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으며, 파우치째 끓는 물에 20분간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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