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매 오른팔' 윤주만, 둘째 생겼다

기사등록 2026/06/17 09:05:58

[서울=뉴시스] 배우 윤주만. (사진 = 이엘라이즈 제공) 2020.09.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우 윤주만. (사진 = 이엘라이즈 제공) 2020.09.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윤주만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윤주만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올리며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공유했다.

윤주만은 "다들 잘 지내시죠? 요새 소식을 많이 못 전해드렸네요. 나름 바쁘게 지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 차에요, 10월쯤 나올 예정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와이프도 아이도"라며 "태명은 똑현이에요, 태리가 현똑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윤주만은 지난 2018년 결혼, 2021년 첫 딸을 얻었다.

그는 2018년 tvN '미스터 선샤인'에서 구동매의 충직한 부하인 유죠 역으로 열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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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매 오른팔' 윤주만, 둘째 생겼다

기사등록 2026/06/17 09:05: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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