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조성진 공연 관람·호캉스 결합 패키지 선봬

기사등록 2026/06/17 08:47:02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 II' 패키지 출시

시그니엘 부산, 시그니엘 프리미어 미포하버뷰.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그니엘 부산, 시그니엘 프리미어 미포하버뷰.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시그니엘 부산이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공연 관람과 호텔 투숙을 결합한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 Ⅱ'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성진 체임버 콘서트'의 R석 티켓 2매, 공연 프로그램북 교환권 등으로 구성됐다.

공연은 다음 달 17일 클래식부산(부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조성진을 비롯해 베를린 필하모닉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번 패키지는 선착순 한정 판매 상품으로, 예약 후 호텔이 발송하는 확정 문자를 수신해야 최종 예약이 완료된다.

시그니엘 부산은 지난 4월에도 피아니스트 임윤찬 독주회와 함께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을 선보여 출시 이틀 만에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오는 10월에는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정명훈이 명예 음악감독으로 이끄는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연계 패키지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은 공연 관람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시그니엘 부산만의 문화예술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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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조성진 공연 관람·호캉스 결합 패키지 선봬

기사등록 2026/06/17 08:47: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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