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대 산학협력단 '공공조달 역량강화 초청연수'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대전대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178_web.jpg?rnd=20260616142004)
[대전=뉴시스] 대전대 산학협력단 '공공조달 역량강화 초청연수'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대전대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자조달지원센터는 14일부터 27일까지 중남미 6개국(볼리비아, 멕시코, 에콰도르, 페루, 콜롬비아, 파라과이) 조달청 소속 공무원 15명을 초청, '공공조달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식 개발원조(ODA) 프로그램으로 KOICA와 공동 주관한다.
에콰도르 조달청장과 콜롬비아 공공조달청 사무총장 등 고위급 공무원들이 참여, 한국과 중남미 국가간 전자조달 및 공공조달 분야 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명한 조달행정을 위한 반부패 제도 실무와 공공조달의 디지털화 및 인공지능 활용, 건설 프로젝트 입찰 담합 탐지 및 데이터 기반 감시 전략 등 AI·디지털 조달 기술과 노하우를 집중 전수한다.
이창인 전자조달지원센터장은 "단순 지식 전수를 넘어 중남미 국가들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전자조달 협력 체계를 구축, 경제 영토 확장과 국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