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공의협의회 임원들과 첫 간담회…현안 청취
![[서울=뉴시스]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사진=심사평가원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623_web.jpg?rnd=20260413153143)
[서울=뉴시스]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사진=심사평가원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지난 15일 서울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수련환경 개선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공의들은 수련 현장에서 겪는 구조적 어려움을 토로하며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은 "젊은 의사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는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젊은 의사들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젊은 의사들이 의료 현장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 원장은 "전공의는 현재 환자를 치료하는 인력이자 미래 의료를 이끌어갈 핵심 인력"이라며 "젊은 의료인이 의료 현장을 떠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심평원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아가겠다"며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전공의를 비롯한 젊은 의료인들과 소통을 정례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심평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지역·필수·공공의료 활성화, 의료전달체계 개선 등 현안에 대한 전공의들 의견이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간담회에서 전공의들은 수련 현장에서 겪는 구조적 어려움을 토로하며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은 "젊은 의사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는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젊은 의사들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젊은 의사들이 의료 현장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 원장은 "전공의는 현재 환자를 치료하는 인력이자 미래 의료를 이끌어갈 핵심 인력"이라며 "젊은 의료인이 의료 현장을 떠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심평원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아가겠다"며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전공의를 비롯한 젊은 의료인들과 소통을 정례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심평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지역·필수·공공의료 활성화, 의료전달체계 개선 등 현안에 대한 전공의들 의견이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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