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이어 모바일에 출시

기사등록 2026/05/21 14:58:36

지난 14일 PC 플랫폼에 먼저 출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로 확장 출시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넷마블이 신작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대 출시했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게임은 지난 14일 PC 버전을 넷마블 런처와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에서 먼저 출시한 바 있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그랜드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2종의 출석 이벤트와 2종의 레벨·미션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희귀 등급의 야인 코스튬과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으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품질로 구현해 몰입감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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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이어 모바일에 출시

기사등록 2026/05/21 14:58: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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