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교체된 노후 건물번호판. (사진=대구 북구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893_web.jpg?rnd=20260515162701)
[대구=뉴시스] 교체된 노후 건물번호판. (사진=대구 북구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는 노원동 1·2·3가와 침산동 일대 노후 건물번호판 4821개를 무상 교체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돼 탈색·부식 등으로 식별이 어려워진 노후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체 대상은 설치 후 10년이 지나 내구연한이 초과한 시설물이다.
새로 설치된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적용됐다.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위급 상황 시 현재 위치 정보가 포함된 구조 요청 문자를 112와 119에 전송할 수 있다.
북구는 지난 2024년부터 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우편·물류 오배송 감소와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위치 파악, 도시미관 개선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배광식 구청장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는 주민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시설 관리로 도로명주소 이용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정비는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돼 탈색·부식 등으로 식별이 어려워진 노후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체 대상은 설치 후 10년이 지나 내구연한이 초과한 시설물이다.
새로 설치된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적용됐다.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위급 상황 시 현재 위치 정보가 포함된 구조 요청 문자를 112와 119에 전송할 수 있다.
북구는 지난 2024년부터 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우편·물류 오배송 감소와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위치 파악, 도시미관 개선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배광식 구청장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는 주민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시설 관리로 도로명주소 이용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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