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개그맨 이진호. (사진=SM C&C 제공) 2024.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14/NISI20241014_0001676114_web.jpg?rnd=20241014231220)
[서울=뉴시스] 개그맨 이진호. (사진=SM C&C 제공) 2024.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뇌출혈로 쓰러졌던 코미디언 이진호(40)가 입원 40여일 만에 상태가 호전돼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달 1일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이진호는 최근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큰 수술 없이 고비를 넘겼으며, 현재는 지인들과 가벼운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진호는 자택에서 의식을 잃어가던 중, 전화를 걸었던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의 빠른 신고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골든타임 내에 치료를 받아 위중한 상태는 벗어났으나, 신경 손상에 따른 일부 마비 증세가 남아 있어 거동과 의사소통을 위한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이용진 등 동료 개그맨들의 병문안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2005년 SBS TV '웃찾사'로 데뷔한 이진호는 '웅이 아버지', '아는 형님'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2024년 10월 인터넷 불법 도박 사실을 고백한 데 이어, 지난해 9월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돼 물의를 빚었다.
최근에는 건강보험료 고액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달 1일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이진호는 최근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큰 수술 없이 고비를 넘겼으며, 현재는 지인들과 가벼운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진호는 자택에서 의식을 잃어가던 중, 전화를 걸었던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의 빠른 신고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골든타임 내에 치료를 받아 위중한 상태는 벗어났으나, 신경 손상에 따른 일부 마비 증세가 남아 있어 거동과 의사소통을 위한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이용진 등 동료 개그맨들의 병문안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2005년 SBS TV '웃찾사'로 데뷔한 이진호는 '웅이 아버지', '아는 형님'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2024년 10월 인터넷 불법 도박 사실을 고백한 데 이어, 지난해 9월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돼 물의를 빚었다.
최근에는 건강보험료 고액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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