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적금 최고 3.55%, 정기예금 3.20% 제공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카카오뱅크는 시장금리 흐름을 반영해 16일부터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등 주요 수신 상품 금리를 최대 0.10%포인트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12개월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연 3.10%에서 3.20%로 올린다. 자유적금 금리는 3.25%에서 3.35%로 인상한다.
자유적금은 자동이체 우대금리(0.20%포인트)를 적용하면 최고 3.55% 금리를 제공한다.
앞서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말에 이어 올해 2월과 4월에도 수신 상품 금리를 추가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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