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AG, 2024 파리 올림픽 부단장 역임
![[서울=뉴시스]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부임.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872_web.jpg?rnd=20260515160912)
[서울=뉴시스]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부임.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올해 9월 개최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의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대한체육회는 15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회관에서 제15차 이사회를 개최, 이상현 회장을 다가올 아시안게임의 선수단장으로 공표했다.
사이클연맹을 이끌고 있는 이 선수단장은 현재 세계사이클연맹(UCI) 솔리다리티 위원과 아시아사이클연맹(ACC) 협력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스포츠 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선수단 부단장을 역임하며 국제 대회 현장을 경험하기도 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이 선수단장은 국제 스포츠 외교 참석, 종목별 경기 현장 점검, 선수 보호 및 경기력 지원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 선수단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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