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권에 이어 전남 현장간담회
![[서울=뉴시스]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이 전남권역 어업인 및 수산업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690_web.jpg?rnd=20260515143151)
[서울=뉴시스]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이 전남권역 어업인 및 수산업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전남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전남권역 어업인 및 수산업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경남권에 이은 지역 현장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홍종욱 이사장과 전남 지역 어촌계장, 수산·양식업 관련 단체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근해 어장 환경 조성, 자조금 단체 협력 방안, 어촌 재생사업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어촌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력을 찾기 위해 현장과의 끊임없는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어업인들의 곁으로 다가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온전히 담아낼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은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 가운데 즉시 반영 가능한 사항은 사업에 반영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