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기준 매출 9340억원 전년比 4.6% 증가

농심 로고. (사진=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농심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340억원, 영업이익 67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국내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으나,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법인 실적이 증가하며 해외법인 매출은 23.1% 성장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1분기 매출은 국내 7185억원을 비롯해 중국 1112억원, 미국 1641억원, 유럽 372억원, 일본 364억원, 캐나다 248억원, 호주 182억원, 베트남 46억원 등이다.
다만 국내·해외 법인 간 내부거래 등으로 인한 1808억원을 조정·제거하면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해외사업 호조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3% 증가했다.
분기순이익은 607억원으로 같은 기간과 비교해 16.3% 늘었다.
국내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으나,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법인 실적이 증가하며 해외법인 매출은 23.1% 성장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1분기 매출은 국내 7185억원을 비롯해 중국 1112억원, 미국 1641억원, 유럽 372억원, 일본 364억원, 캐나다 248억원, 호주 182억원, 베트남 46억원 등이다.
다만 국내·해외 법인 간 내부거래 등으로 인한 1808억원을 조정·제거하면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해외사업 호조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3% 증가했다.
분기순이익은 607억원으로 같은 기간과 비교해 16.3% 늘었다.

신라면 분식 도쿄 (사진=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