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22일 울산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인 서동욱 남구청장(오른쪽 네번째)과 울산HD FC 강명원 대표이사(왼쪽 네번째)가 남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스포츠·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955_web.jpg?rnd=20260422165507)
[울산=뉴시스] 22일 울산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인 서동욱 남구청장(오른쪽 네번째)과 울산HD FC 강명원 대표이사(왼쪽 네번째)가 남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스포츠·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고래문화재단이 울산 HD FC의 홈구장인 문수축구경기장을 스포츠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고래문화재단은 22일 울산 남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인 서동욱 남구청장, 울산 HD FC 강명원 대표이사와 최정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래문화재단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남구 거리음악회' 무대를 울산 HD FC 홈경기 현장으로 확장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26일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경기장 주 출입구 광장에서 수준 높은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주요 협약 내용은 홈경기시 거리음악회 공연 지원(회차별 2팀·1시간), 제30회 울산고래축제·퀸즈 컬렉션 등 재단 주요 사업 구단 내 홍보, 울산고래축제시 선수단 사인회 및 퍼레이드 참여 등 상호 행사 협력, 관람객 대상 경품 후원 및 행정 지원 등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울산의 상징인 울산 HD FC 선수들이 뛰는 문수경기장에 남구 거리음악회의 선율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더 큰 감동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 구단의 명가 재건에 힘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HD FC 강명원 대표이사는 "품격 있는 남구 거리음악회를 통해 경기장 분위기가 한층 밝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고래축제 등 재단의 주요 사업을 팬들에게 널리 알려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명문 구단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래문화재단은 22일 울산 남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인 서동욱 남구청장, 울산 HD FC 강명원 대표이사와 최정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래문화재단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남구 거리음악회' 무대를 울산 HD FC 홈경기 현장으로 확장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26일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경기장 주 출입구 광장에서 수준 높은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주요 협약 내용은 홈경기시 거리음악회 공연 지원(회차별 2팀·1시간), 제30회 울산고래축제·퀸즈 컬렉션 등 재단 주요 사업 구단 내 홍보, 울산고래축제시 선수단 사인회 및 퍼레이드 참여 등 상호 행사 협력, 관람객 대상 경품 후원 및 행정 지원 등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울산의 상징인 울산 HD FC 선수들이 뛰는 문수경기장에 남구 거리음악회의 선율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더 큰 감동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 구단의 명가 재건에 힘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HD FC 강명원 대표이사는 "품격 있는 남구 거리음악회를 통해 경기장 분위기가 한층 밝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고래축제 등 재단의 주요 사업을 팬들에게 널리 알려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명문 구단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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