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AP/뉴시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국방부 청사(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3.02.](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01070419_web.jpg?rnd=20260302230815)
[워싱턴 D.C.=AP/뉴시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국방부 청사(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3.02.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13일 기자회견에서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전날 첫 공개 성명을 언급하며 실제로 그가 한 말인지 의문시했다.
이날 오전 8시(한국시간 오후 9시) 펜타곤 기자회견서 헤그세스는 "우리는 '이 말하자면 그렇게까지 최고라고 할 수 없는 지도자'가 부상을 입었으며 아마도 (얼굴이나 사지가) 흉하게 일그러졌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제의 성명 자체도 대가 약한 데다 무엇보다 실제 목소리 육성도 없고 비디오 영상도 없는 서면의 성명서라는 사실을 지적했다.
이날 오전 8시(한국시간 오후 9시) 펜타곤 기자회견서 헤그세스는 "우리는 '이 말하자면 그렇게까지 최고라고 할 수 없는 지도자'가 부상을 입었으며 아마도 (얼굴이나 사지가) 흉하게 일그러졌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제의 성명 자체도 대가 약한 데다 무엇보다 실제 목소리 육성도 없고 비디오 영상도 없는 서면의 성명서라는 사실을 지적했다.
![[워싱턴=AP/뉴시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방부에서 이란 전쟁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6.03.05.](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1074816_web.jpg?rnd=20260304221622)
[워싱턴=AP/뉴시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방부에서 이란 전쟁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