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신혼여행 첫날밤 기절 "굴값 못해"

기사등록 2026/06/14 06:32:01

서울=뉴시스] 이민우, 이아미. (사진 = KBS 2TV '살림남' 캡처) 2026.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민우, 이아미. (사진 = KBS 2TV '살림남' 캡처) 2026.06.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굴값도 못 한 첫날밤'이었다.

13일 방송한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대만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이민우·이아미 부부의 일화가 공개됐다.

셋째이자 첫 아들을 원했던 이민우는 여행 내내 스태미너에 좋다며 굴을 다량 섭취했다. 그러나 정작 첫날밤 눕자마자 기절하듯 숙면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아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금 서운했다"라며 "어제 오빠가 굴을 엄청 먹었는데 바로 기절해서 굴값도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은지원은 혈당 스파이크를 원인으로 지목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서울=뉴시스] 이아미. (사진 = KBS 2TV '살림남' 캡처) 2026.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아미. (사진 = KBS 2TV '살림남' 캡처) 2026.06.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두 사람은 이어 찾은 사주 카페에서 "내년 하반기에 아들이 생길 수 있다"라는 역술가의 말을 듣고서야 아쉬움을 달랬다.

이민우는 지난해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같은 해 12월 딸을 얻은 뒤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민우, 신혼여행 첫날밤 기절 "굴값 못해"

기사등록 2026/06/14 06:32:0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