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몰라볼 정도로 날씬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신동은 13일 소셜미디어에 베이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동은 턱선이 모두 드러난 갸름한 얼굴을 보여줬다.
신동은 "베이징에서 제대로 놀고 왔다. 맛있는 것도 먹고,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놀이기구도 타고. 오랜만에 여행. 알차게 하루를 보냈다"고 말했다.
또 "은혁이 덕분에 좋은 곳도 많이 가고, 재밌는 경험도 많이 하고, 정말 편하게 잘 놀다 왔다"고 했다.
신동은 약 5개월 간 37㎏을 감량했다.
신동은 야식을 먹지 않고 하루 1만보 이상 걷기 등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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