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발전 중추적 역할 기대

구미문화재단 출범식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문화재단이 출범했다.
30일 구미시에 따르면 전날 구미상공회의소 강당에서 구미문화재단 출범식을 열고 첫 출발을 알렸다.
이사장은 김장호 구미시장, 초대 대표이사는 이한석 전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이 선임됐다.
재단은 문화사업 진흥과 시민의 자율적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추진 기관이다.
기본재산 3억원, 출연금 20억원으로 출발한다.
구미상공회의소 별관 1층에 사무실을 두고 경영기획 등 4개팀 21명으로 운영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문화재단이 지역 문화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독립성과 차별성을 갖춘 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구미시에 따르면 전날 구미상공회의소 강당에서 구미문화재단 출범식을 열고 첫 출발을 알렸다.
이사장은 김장호 구미시장, 초대 대표이사는 이한석 전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이 선임됐다.
재단은 문화사업 진흥과 시민의 자율적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추진 기관이다.
기본재산 3억원, 출연금 20억원으로 출발한다.
구미상공회의소 별관 1층에 사무실을 두고 경영기획 등 4개팀 21명으로 운영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문화재단이 지역 문화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독립성과 차별성을 갖춘 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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