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25일 밤 경북 안동시 남후면 산불현장에서 야간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0.04.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26/NISI20200426_0000518265_web.jpg?rnd=20200426091232)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25일 밤 경북 안동시 남후면 산불현장에서 야간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0.04.26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40여시간만에 진화됐다.
경북도는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26일 오후 2시30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불로 임야 800㏊(경북도 추정)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한 주택 3채와 창고, 축사, 비닐하우스 등이 불에 탔다.
산불로 인해 대피했던 주민 1200여명도 대부분 귀가했다.
또 산불로 전날(지난 25일) 통제됐던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서안동IC 구간 양방향 차량 통행이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재개됐다.
경북도는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26일 오후 2시30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불로 임야 800㏊(경북도 추정)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한 주택 3채와 창고, 축사, 비닐하우스 등이 불에 탔다.
산불로 인해 대피했던 주민 1200여명도 대부분 귀가했다.
또 산불로 전날(지난 25일) 통제됐던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서안동IC 구간 양방향 차량 통행이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재개됐다.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안동시 풍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0.04.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26/NISI20200426_0000518260_web.jpg?rnd=20200426085231)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안동시 풍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0.04.26 [email protected]
도와 소방당국은 산불 진화작업을 위해 소방관 등 인력 3761명과 헬기 32대, 소방차 276대 등 장비 382대를 투입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화재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에 대한 철저를 당부하고 있다"며 "산불원인 규명 등을 위한 감식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은 지난 24일 오후 3시39분께 안동시 풍천면에서 발생했다.소강상태를 보이던 산불은 전날 오후 2시께 강한 바람을 타고 되살아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직까지 정확한 화재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에 대한 철저를 당부하고 있다"며 "산불원인 규명 등을 위한 감식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은 지난 24일 오후 3시39분께 안동시 풍천면에서 발생했다.소강상태를 보이던 산불은 전날 오후 2시께 강한 바람을 타고 되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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