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통제구간 해제, 정상 소통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야산 산불로 통행이 제한됐던 중앙고속도로 일부 구간 통행이 재개됐다.
한국도로공사는 26일 오전 9시부터 서안동IC~남안동IC 16㎞ 구간의 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로공사는 25일 오후 확산된 산불이 중앙고속도로 근처까지 번지면서 많은 연기를 내자, 오후 5시10분부터 이 구간 양방향 통행을 전면 제한했다.
통행 차량의 안전을 위해 남안동IC~서안동IC 양방향 구간을 통제하고 인근 국도로 우회조치 시켰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인근 불길이 잡히면서 통제를 해제했다.
산불확산으로 영업이 중단됐던 안동휴게소(양방향)도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도로공사는 26일 오전 9시부터 서안동IC~남안동IC 16㎞ 구간의 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로공사는 25일 오후 확산된 산불이 중앙고속도로 근처까지 번지면서 많은 연기를 내자, 오후 5시10분부터 이 구간 양방향 통행을 전면 제한했다.
통행 차량의 안전을 위해 남안동IC~서안동IC 양방향 구간을 통제하고 인근 국도로 우회조치 시켰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인근 불길이 잡히면서 통제를 해제했다.
산불확산으로 영업이 중단됐던 안동휴게소(양방향)도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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