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안동시 풍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0.04.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26/NISI20200426_0000518260_web.jpg?rnd=20200426085231)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안동시 풍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0.04.26 [email protected]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일시 중단됐던 중앙선 안동~의성 구간 열차 운행이 26일 오전 재개됐다.
한국철도는 경북본부 관계자는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열차운행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 일시 중단했던 안동~의선 간 열차운행을 오전 6시30분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또 "일시 중단됐던 구간을 운행한 첫 열차는 3278호 화물열차(동대구→영주)로 오전 6시21분께 해당 구간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말했다.
이번 산불로 철도 관련 인명 및 시설물 피해는 없다.
단, 중앙선 상·하행 2개 열차가 운행을 중지했다.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25일 오후 9시부터 안동 산불 현장 구간을 통과하는 열차의 운행을 잠정 중지시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철도는 경북본부 관계자는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열차운행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 일시 중단했던 안동~의선 간 열차운행을 오전 6시30분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또 "일시 중단됐던 구간을 운행한 첫 열차는 3278호 화물열차(동대구→영주)로 오전 6시21분께 해당 구간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말했다.
이번 산불로 철도 관련 인명 및 시설물 피해는 없다.
단, 중앙선 상·하행 2개 열차가 운행을 중지했다.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25일 오후 9시부터 안동 산불 현장 구간을 통과하는 열차의 운행을 잠정 중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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