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성김 실무협상장 도착…오후 회동 곧 개시할 듯

기사등록 2018/06/11 14:52:05

【싱가포르=뉴시스】조성봉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성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실무회담을 마치고 굳은 표정으로 나서고 있다.  2018.06.11.suncho21@newsis.com
【싱가포르=뉴시스】조성봉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성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실무회담을 마치고 굳은 표정으로 나서고 있다.  [email protected]
【싱가포르=뉴시스】김지훈 이재은 정윤아 기자 =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가운데 양측 실무협상단이 오후 회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성김 주필리핀 미국대사를 앞세운 미국 측 실무단은 이날 오후 1시35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2시35분)께 리츠칼튼 호텔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북미 실무단이 오전 실무협상을 진행했던 장소다.

  오전 협상에 참여했던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한반도담당관과 랜달 슈라이버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도 동행했다.

  한편 최선희 외무성 부상을 앞세운 북한 실무단은 숙소인 세인트리지스 호텔에서 오후 1시45분 현재 이동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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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성김 실무협상장 도착…오후 회동 곧 개시할 듯

기사등록 2018/06/11 14:52: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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