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은 일꾼 뽑는 선거…북미회담 영향 안 줄 것"

【청주=뉴시스】이병찬 기자 = 9일 충북 청주 가경터미널시장을 찾은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가 어묵집에서 바른미래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2018.06.09.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김난영 기자 =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11일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북풍이 선거에 영향을 미친 적이 없다"고 대북 이슈와 지방선거 분리를 강조했다.
유 대표는 이날 경기 평택 통복시장에서 뉴시스와 만나 "(북미 정상회담은) 일종의 북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싱가포르 회담이 지방선거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을 거라고 본다"고 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지역을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지 무슨 지방선거가 외교안보를 하라는 그런 선거는 아니다"라며 "국민들께서 전혀 흔들림 없이 제일 일을 잘 할 사람을 뽑아주실 것"이라고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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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대표는 이날 경기 평택 통복시장에서 뉴시스와 만나 "(북미 정상회담은) 일종의 북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싱가포르 회담이 지방선거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을 거라고 본다"고 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지역을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지 무슨 지방선거가 외교안보를 하라는 그런 선거는 아니다"라며 "국민들께서 전혀 흔들림 없이 제일 일을 잘 할 사람을 뽑아주실 것"이라고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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