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11일(현지 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3.80달러(4.55%) 상승한 배럴당 87.2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국제 유가 기준물 브렌트유는 4.18달러(4.76%) 오른 배럴당 91.9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호르무즈 해협 인근을 지나던 화물선 4척이 이란 소행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가 불안정이 지속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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