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수루판=신화/뉴시스] 28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둥의 치수루판에서 한 참가자가 '카다플락(kadaplak)'으로 불리는 전통 나무 수레를 타고 언덕을 내려오고 있다. '카다플락'은 나무로 만든 작은 손수레로, 과거에는 농작물을 나르거나 언덕을 내려오는 운송 도구로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여가 활동이나 문화 행사에서 더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4.11.29.
기사등록 2024/11/29 14:31:14

기사등록 2024/11/29 14:31: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