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항공업계 최초로 호남지역을 기반으로 한 신생항공사 ㈜에어필립(Air PhiLip)이 광주와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새로운 하늘 길을 연다. 에어필립은 오는 30일 50인승 소형항공기 엠브라에르(Embraer) ERJ-145호기가 '광주~김포' 노선에 첫 취항한다고 20일 밝혔다. 2018.06.20. (사진=에어필립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6/20 09:04:03

기사등록 2018/06/20 09:04: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