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유영민 과학기술통신부 장관,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등 우체국 직원들이 16일 서울 잠실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수거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논란이 불거진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송파우체국으로 옮기고 있다. 20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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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6 11:14:10
최종수정 2018/06/16 11:53:11

기사등록 2018/06/16 11:14:10 최초수정 2018/06/16 11:5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