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여비서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첫 재판이 열린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피해자 김지은 씨의 변호인 장윤정(왼쪽), 정혜선 변호사가 들어오고 있다.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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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5 14:22:50

기사등록 2018/06/15 14:22: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