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을 통해 전달받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들어보이며 미소짓고 있다. (사진출처: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 캡처)201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