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대한항공일반노조·조종사노조 조합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조양호 회장 일가 규탄 및 적정인력 확보 등 근무 환경 개선과 오너일가의 갑질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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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27 13:36:34

기사등록 2018/04/27 13:36: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