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시작 전 심상정 의원이 피감기관 지원을 받아서 가는 해외연수를 전수조사 해야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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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13 10:31:24

기사등록 2018/04/13 10:31: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