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여야 4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한 식당에서 열린 4월 임시국회 정상화 방안과 개헌 등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회동에 참석해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동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자유한국당 김성태,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노회찬 원내대표. 2018.04.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4/09 08:08:08

기사등록 2018/04/09 08:08: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