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 (그래픽=챗GPT) 2026.01.10. [email protected]
[영양=뉴시스] 김진호 기자 = 17일 오후 5시 54분께 경북 영양군 영양읍 상원리 산100-3 일원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차량 28대, 인력 8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서남서의 바람이 평균풍속 1.1㎧로 불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차량 28대, 인력 8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서남서의 바람이 평균풍속 1.1㎧로 불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