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뉴시스] 청도박물관, 기증유물전시실 새 단장. (사진=청도박물관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3386_web.jpg?rnd=20260617151547)
[청도=뉴시스] 청도박물관, 기증유물전시실 새 단장. (사진=청도박물관 제공) 2026.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 청도박물관은 지역 문중과 개인 소장가들이 기증·기탁한 유물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해 관람객에게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증유물전시실은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1부 '기록으로 남은 청도의 효'에서는 조선왕조실록에 수록된 허초흥의 효행 정려 현판과 완문 등을 통해 청도의 효 정신을 소개한다.
2부 '나눔의 기록, 명예가 되다'는 '허부자 설화'의 역사적 실체를 규명한다. 대기근 당시 백성을 구제한 가문의 분재기와 고문서를 통해 상생의 역사를 실증한다.
3부 '흙과 먹으로 빚은 시간'은 세월의 조형미가 깃든 도자기와 한국 근대 산수화의 거장 소정 변관식의 사계산수화를 전시한다.
4부 '시대를 이겨낸 지혜, 청도 삼학사의 기록'은 일제강점기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유학자의 본분을 잊지 않고 학문과 수양에 정진했던 청도 선비들을 조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증유물전시실은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1부 '기록으로 남은 청도의 효'에서는 조선왕조실록에 수록된 허초흥의 효행 정려 현판과 완문 등을 통해 청도의 효 정신을 소개한다.
2부 '나눔의 기록, 명예가 되다'는 '허부자 설화'의 역사적 실체를 규명한다. 대기근 당시 백성을 구제한 가문의 분재기와 고문서를 통해 상생의 역사를 실증한다.
3부 '흙과 먹으로 빚은 시간'은 세월의 조형미가 깃든 도자기와 한국 근대 산수화의 거장 소정 변관식의 사계산수화를 전시한다.
4부 '시대를 이겨낸 지혜, 청도 삼학사의 기록'은 일제강점기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유학자의 본분을 잊지 않고 학문과 수양에 정진했던 청도 선비들을 조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