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자문위 건설교통분과회의 개최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의정자문위원회 건설교통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시의회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3377_web.jpg?rnd=20260617151021)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의정자문위원회 건설교통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시의회 제공) 2026.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미래도시 공간 혁신 전략과 도시 재구조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의정자문위원회 건설교통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부산의 도시공간 혁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과 의정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부산시 총괄계획가인 최열 교수의 특별강연으로 시작됐다.
최 교수는 '미래도시 공간 변혁과 혁신에 따른 우리의 전략'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 등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한 도시공간 혁신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공간혁명과 공간통합 개념을 바탕으로 산과 강, 바다를 품은 부산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미래 도시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에서는 ▲부산형 공간혁신구역 ▲노후 도심 및 역세권 재편 방안 ▲광역권 도시행정 체계 ▲도시공간 재구조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도시계획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재운 건설교통위원장은 "급변하는 도시환경 속에서 부산의 도시공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혁신 전략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공간혁신구역을 비롯한 새로운 도시계획 제도가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부산 여건에 맞는 적용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교통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 과정에 반영해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의정자문위원회 건설교통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부산의 도시공간 혁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과 의정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부산시 총괄계획가인 최열 교수의 특별강연으로 시작됐다.
최 교수는 '미래도시 공간 변혁과 혁신에 따른 우리의 전략'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 등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한 도시공간 혁신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공간혁명과 공간통합 개념을 바탕으로 산과 강, 바다를 품은 부산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미래 도시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에서는 ▲부산형 공간혁신구역 ▲노후 도심 및 역세권 재편 방안 ▲광역권 도시행정 체계 ▲도시공간 재구조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도시계획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재운 건설교통위원장은 "급변하는 도시환경 속에서 부산의 도시공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혁신 전략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공간혁신구역을 비롯한 새로운 도시계획 제도가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부산 여건에 맞는 적용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교통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 과정에 반영해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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