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4839_web.jpg?rnd=20260526111205)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올해 시·군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 2위와 도민공감 우수사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행정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요 행정업무 성과를 평가하는 시·군 합동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총 116개 평가지표 가운데 97개 정량지표, 19개 정성지표, 그리고 도민이 직접 생활과 밀접한 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도민공감 우수사례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시는 정량지표 부문에서 95.4%라는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며 도내 시부 2위를 차지했다.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며 안정적인 행정성과를 창출한 결과로 평가된다.
또 도민공감 우수사례 평가에서는 영남알프스 산림휴양벨트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 국립밀양등산학교 시범운영을 통해 백패킹, 암벽등반 기초 등 산림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사업과 연계해 여행비용을 지원한 점이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성과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6588만8000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우수기관 표창과 유공 공무원 표창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 공직자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요 행정업무 성과를 평가하는 시·군 합동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총 116개 평가지표 가운데 97개 정량지표, 19개 정성지표, 그리고 도민이 직접 생활과 밀접한 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도민공감 우수사례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시는 정량지표 부문에서 95.4%라는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며 도내 시부 2위를 차지했다.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며 안정적인 행정성과를 창출한 결과로 평가된다.
또 도민공감 우수사례 평가에서는 영남알프스 산림휴양벨트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 국립밀양등산학교 시범운영을 통해 백패킹, 암벽등반 기초 등 산림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사업과 연계해 여행비용을 지원한 점이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성과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6588만8000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우수기관 표창과 유공 공무원 표창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 공직자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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