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배재대 '2026학년도 1학기 이음멘토링 프로그램' 수료식을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2825_web.jpg?rnd=20260617095222)
[대전=뉴시스] 배재대 '2026학년도 1학기 이음멘토링 프로그램' 수료식을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 학생상담실은 교내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이음멘토링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음멘토링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복학생·편입생·전과생·유학생 등 학적 변동 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재학생 멘토와 연결, 학업과 진로, 교우관계, 학교생활 정보 등을 나누도록 지원한다.
이번 학기에는 145명이 지원, 멘토 47명, 멘티 52명 등 총 99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47개팀을 이뤄 한학기 동안 정기적인 만남으로 학사제도와 학교생활 정보를 공유하고, 대학생활 적응에 필요한 정서적 지지와 관계 형성의 기회를 가졌다.
강영주 학생상담실장은 "멘티 참여 학생들이 앞으로는 멘토로 성장해 자신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나누는 선순환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